[배틀M] 24개의 인격을 가진 사나이, 실화 바탕 다중인격 스릴러 ‘23 아이덴티티’ [일요신문] "브루스 윌리스가 귀신이다"라는 명언을 남긴 반전 스릴러 영화 <식스센스>. 이 영화로 일약 반전 영화의 거장으로 알려진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새 영화 <23 아이덴티티>가 오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식스센스의 망령'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식스센스>

[배틀M] 광활한 우주, 고립된 두 남녀…SF로맨스 ‘패신저스’ [일요신문]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마션> 등 그동안 우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많았다. 관객들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우주인, 과학자 등 전문가들에 의해 미지의 우주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사람이 우주 재난에 맞닥뜨린다면 어떨까. 영화 <패신저스>는 공상과학영화라는 외피를 둘

영화야 현실이야? 답답한 시국 묘하게 맞닿은 재난영화 ‘판도라’ [일요신문] 드라마나 영화는 현 시대를 반영하기 마련이다. 그런 면에서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판도라>는 올해 극장가를 달군 수많은 영화 중 현실과 가장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영화는 그리스 신화 속 열지 말았어야 할 상자를 열어 인류에게 재앙을 안겨준 ‘판도라’의 이야기처럼 과학이 준 최고의 선물이라는 원전이 지진이라

[배틀M] 해리포터 ‘덕후’라면 꼭 봐야 할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일요신문] <해리포터>의 마법세계가 다시 돌아왔다. 바로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이야기다. 전 세계를 매혹시킨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이 이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로 참여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화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배경이 된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교과서

[배틀M] 죽음의 생방송 영화 ‘혼숨’, 괴담과 함께 사라진 여고생을 추적한다 [일요신문] 추워진 날씨 만큼이나 관객들을 서늘하게 할 공포 영화가 극장가를 찾아왔다. 지난 26일 개봉한 리얼 미스터리 공포극 <혼숨>은 최근 젊은세대 사이에서 번지고 있는 귀신 숨바꼭질 '혼숨'이라는 소재를 1인 BJ가 진행하는 개인방송에 접목해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혼숨>은 1인 미디어

[배틀M] 잔혹하지 않아도 진짜 공포 느낄 수 있는 영화, ‘맨 인 더 다크’ [일요신문] 할리우드산 공포 스릴러 <맨 인 더 다크>가 연일 화제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총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0일 공포 스릴러 영화 <맨 인 더 다크>는 관객수 누적 관객수 94만 1198명을 기록해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여느 공포영화와는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공포 스릴러 장르

[배틀M] ‘목욕탕 키’로 바뀐 두 남자의 운명 영화 ‘럭키’, 원작과의 차이점은? [일요신문] 유해진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럭키>가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산뜻한 출발을 기록했다. 1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럭키>는 개봉 첫 날인 13일 하루 전국 21만 4056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 36만 93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럭

[배틀M] 알고보면 더 재밌는 영화 ‘밀정’, 실존인물 황옥의 정체는? [일요신문] 극장가에 영화 <밀정>의 흥행 독주가 거세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밀정>은 지난 23∼25일 주말동안 전국적으로 관객 45만9050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현재 누적관객수는 689만3806명으로 7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밀정의 흥행독주가 거센 가운데 영

‘주바안’ 다소 아쉬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인도 특유의 정서를 만난 막장 드라마 [일요신문] 2일 오후 2시 30분 무렵, 기자는 해운대 해변도로를 걷고 있었다. 계속되는 행사로 인파가 몰려 있는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부근을 지나는 데 영화제 공식 차량이 정차하더니 외국 배우들이 우르르 내렸다. 외국 배우들인데 외모로 보니 인도 배우들 같았다. 특히 여배우에게 눈길이 갔다. 얼굴부터 몸매까지 탁월한 미인이다. 어딘가에서 본 듯한 친숙한

‘협녀: 칼의 기억’ 블록버스터 대작 되려다 납득하기 힘든 반전으로 꼬인 졸작 [일요신문] 고작 43만 명의 관객수가 말하듯 실패한 영화다. 100억 원대 제작비가 들어간 블록버스터에 전도연 이병헌 김고은 등이 출연한 영화임을 감안하면 치명적인 흥행 성적이다. 네티즌의 평과 매스컴과 평단의 평이 모두 좋지 않다. 이 정도면 영화 <협녀 : 칼의 기억>은 재미 없는 영화라고 판단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기자는 이런 기분으로

‘도성풍운2’ 아쉬운 영화 한 편으로 무너진 홍콩 영화 전성기의 추억 @ 영화 정보 1년 전 쯤인 지난 해 10월 ‘도성풍운’에 대한 영화평을 쓰며 ‘홍콩 영화 마니아라면 클릭’라는 초이스 기준을 정한 뒤 다운로드 추천 가격으로 1000 원을 책정한 바 있다. 그리고 1년여의 시간이 흘러 ‘도성풍운2’에 대한 영화평을 쓴다. 당시 기사의 제목은 &lsqu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패륜아로 돌변한 존 코너의 몰락, 시리즈의 뼈아픈 종결 [일요신문] 국내에선 이병헌이 출연하는 할리우드 영화로 먼저 알려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영화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부족했던 터라 이 영화가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5번째인지, 아니면 ‘터미네이터’의 리부트 시리즈인지 여부조차 분명치 않았다. 국내에선 이병헌을 중심으로 화제가 양산됐으며 그가 <터미네이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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