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결정적 순간을 잡아라’ 블랙박스 실전 구매 가이드

    [비즈한국] 자동차 사고 과실 비율에 있어 ‘10 대 0은 없다’는 통설이 있다. 아무리 피해 차량이라고 하더라도 과실이 인정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이는 쌍방 운전자와 목격자의 증언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던 옛날 이야기다. 블랙박스가 대중화된 요즘은 10 대 0까지 과실 비율을 따질 수 있게 됐다. 사고 발생 시 자동차 블

    뉴스 > IT | [제1298호] (2017.03.25 13.49)
  • 명품시계의 파격 변신…‘스위스 메이드’ 스마트워치 열전

    [비즈한국] 장인 특유의 자존심일까. 지난 2015년 모두가 주목하는 ‘애플 워치’가 출시됐을 때 스위스 시계 산업은 이를 애써 무시하거나, 혹은 평가절하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해 스위스 시계산업협회가 밝힌 2016년 스위스 시계 수출 규모는 전년 대비 9.9% 감소한 20억 스위스 프랑으로 집계됐다.

    뉴스 > IT | [제1298호] (2017.03.22 16.32)
  • 네이버 AI 스피커 ‘웨이브’ LG유플러스 통해 출시 유력

    [비즈한국] LG유플러스와 네이버가 사물인터넷 및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 KT에 이어 LG유플러스까지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 사업에 뛰어들면서 불꽃 경쟁이 예상된다. 양사 현업 관계자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음성인식 기반 사물인터넷(IOT) 허브로 네이버가 개발 중인 ‘웨이

    뉴스 > IT | [제1297호] (2017.03.17 22.19)
  • 추락하는 ‘포켓몬GO’는 5가지가 없다

    [비즈한국] 대한민국 게임계를 집어 삼킬 것 같던 ‘포켓몬 GO(고)’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분석기관 ‘와이즈앱’이 발표한 3월 첫 주 포켓몬 GO 사용자 수는 427만 명. 정점을 찍은 1월 넷째 주 694만 명과 비교하면 38.4% 감소한 수치다. 이러한 사용자 감소는 먼저 출시

    뉴스 > IT | [제1297호] (2017.03.17 13.09)
  • ‘때와 장소’로 가려본 2017 블루투스 스피커 실전 구매 가이드

    [비즈한국] 블루투스 스피커가 인기를 끌면서 시중에는 다양한 형태와 가격대를 가진 제품이 쏟아졌다. 전문가들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설치하거나 주로 사용하는 공간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스마트폰 시대 쓸 만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고르는 요령을 살펴봤다. # 침실 침실에서 사용할 블루투스 스피커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가

    뉴스 > IT | 온라인 기사 (2017.03.09 21.57)
  • ‘LG G6’ 사지 말아야 할 이유 다섯vs사야 할 이유 다섯

    [비즈한국] LG전자 ‘G6’ 예약 건수가 벌써 4만 건(7일 기준)을 돌파하며 순항하고 있다. 예약 구매 시 상당한 사은품과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아직까지 구매를 두고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적잖을 것으로 보인다. G6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G6를 사지 말아야 할 5가지 이유’를 살펴봤다. # 스냅

    뉴스 > IT | [제1296호] (2017.03.08 15.08)
  • [모바일월드콩그레스 현장] 대세가 돼가는 중국 스마트폰

    [비즈한국] “중국 기업들 이제 스마트폰 잘 만들더라.” 지난 2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폐막한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가장 식상한 이야기를 꼽자면 중국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였다. 하나하나 제품을 늘어놓자면 끝도 없을 것이다. 눈에 띄는 것만 해도 화웨이, 오포, ZTE, 지오니, TCL, 하이센스 등이 갖가지 스마트폰을

    뉴스 > IT | [제1295호] (2017.03.03 13.34)
  • ‘몰락한 PC 왕조’ HP의 재도약 승부수

    [비즈한국] 분야를 막론하고 1등은 두 번의 시점에서 뉴스가 된다. 1등을 차지했을 때와, 1등에서 밀려났을 때. 지난 2012년 HP가 레노버에게 전 세계 PC시장 점유율 1등을 내줬을 때 전 세계 언론들은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반응을 보였다. PC 분야에 종주국이 있다면 단연코 미국이다. 애플을 시작으로 IBM, HP, 델 등 내로라하는 PC 공

    뉴스 > IT | [제1295호] (2017.03.03 15.34)
  • CES ‘중국 IT 굴기’에 포위당한 한국

    [비즈한국]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한국은 더 이상 국제 가전의 중심이 아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5~8일(현지시간)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7’에 참석한 한 인사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세계 정보기술(IT)

    뉴스 > IT | 온라인 기사 (2017.01.09 13.43)
  • 플라즈모닉 효과 극대화시킨 고효율 OPV 개발

    [일요신문] 주병권 고려대 교수, 김동하 이화여대 교수 공동연구팀이 레이저간섭 리소그래피를 통해 나노사이즈의 규칙적인 은 나노닷을 제작해 유기태양전지(유기 반도체를 광 활성층으로 하는 태양 전지)에 적용한, 광전변환 효율(빛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화시키는 효율)이 대폭 향상된 고효율 유기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유기태양전지는 고분자 유기물

    뉴스 > IT | 온라인 기사 (2016.11.22 15.53)
  • 인텔 생존전략…'PC 올인' 접고 '미래기술'로 눈 돌린다

    [비즈한국] 인텔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인텔개발자회의(IDF)’를 개최했다. IDF는 인텔이 관련 업계에 앞으로 나올 기술과 업계의 비전을 제시하는 가장 중요한 행사다. 사실상 인텔이 PC시장을 이끌어왔기 때문에 이 자리를 통해 PC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다. 하지만 올해 행사는 조금 달랐다. 발표 내용에서 &l

    뉴스 > IT | [제1269호] (2016.09.04 20.43)
  • '디디추싱-우버차이나 합병' 뒤 중국 정부의 노림수

    [비즈한국] 중국의 차량 공유(혹은 콜택시) 플랫폼을 양분하던 우버와 디디추싱이 한솥밥을 먹게 됐다. 정확하게 보면 디디추싱과 우버차이나는 합병되고, 각자의 지분을 나눠갖는 구조다. 우버는 사실상 한 발짝 물러서고, 디디추싱이 중국의 차량 공유 서비스 시장을 집어 삼킨 셈이다. 디디추싱은 이미 하루 1400만 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시장 규모를 확인했

    뉴스 > IT | [제1265호] (2016.08.0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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