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7700억 감액추경 예고

    상당수 민생·필수사업 예산 9개월분만 반영, 세입 감소·의무지출 증가 겹쳐…전임 도정 겨냥 “미완의 미생 예산”

    [일요신문] 경기도가 자체 재정 상황을 ‘비상’으로 규정했다. 지방채를 발행하고 각종 기금의 재원까지 활용했지만, 올해 일부 민생·필수사업의 연간 예산을 모두 확보하지 못했고, 세출예산 가운데 약 7700억 원을 조정하는 ‘감액추경’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추미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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