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안철수 전 대표 부인 김미경 교수, 전북지역 '종횡무진' 누벼...각계인사 잇따라 접촉

    [일요신문]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의 부인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가 국민의당 대통령후보 경선 현장투표를 하루 앞둔 전북 지역을 25일 찾아 지역 구석구석을 돌았다. 김 교수는 오전 10시 군산에서 지역 학부모단체 대표들과 만나 학생 교육관련 애로사항을 듣는가 하면 교육정책과 관련한 안 전 대표의 소신을 이야기하면서 '안철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3.26 01.41)
  • 안철수 “DJ, 산업화의 공 커...IT로 20년 먹거리 만들어”

    [일요신문]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는 23일 “김대중 대통령은 민주화의 공도 크지만, 산업화의 공이 훨씬 크다”고 말했다. 안 전대표는 이날 전남 무안군에서 열린 당 전남지역위원회 간담회에 참석해 “20년 전 IMF 외환 위기로 온 나라가 힘들었을 때 김 대통령이 IT혁명을 일으켜 20년 먹거리를 만들었다”며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3.23 18.40)
  • ‘목포~제주 해저터널’ 현실화 쉽지 않은 까닭

    [일요신문] ‘뜨거운 감자’인 서울~제주 해저터널 건설 문제가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핫이슈로 재부상할 전망이다. 전남도는 올 대선 핵심 과제 중 하나로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을 선정했다. 제주도를 찾는 대규모 관광객을 유인해 전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게 전남도의 복안이다. 특히 전남도는 최근 '서울&

    전국 > 전국뉴스 | [제1298호] (2017.03.24 18.32)
  • 부산진구의회 의장 선출 담합 논란 ‘일파만파’

    [일요신문]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지방의회의 의장 선출과 관련한 담합이 실체적 진실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부산시 부산진구의 얘기로 이미 곪을 대로 곪아 결국 터져버린 지역정치 카르텔과 관련한 얘기이기도 하다. 최근 부산진구의회 자유한국당 소속 구의원 10명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죄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

    전국 > 전국뉴스 | [제1298호] (2017.03.24 18.30)
  • [내 고향은 지금] 금호타이어 매각 논란 호남대선 핫이슈로 부상

    [일요신문] 대표적 호남기업인 금호타이어의 중국업체 매각에 대해 광주 지역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금호타이어 인수전은 '박삼구 vs 해외업체' 구도가 형성돼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에게 컨소시엄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산업은행 등 채권단의 입장이 전해지면서 금호타이어 사업장이 있는 전남 광주 민심이 들끓고

    전국 > 전국뉴스 | [제1298호] (2017.03.24 18.27)
  • 국회 산자위 의원들, LPG차량 규제 완화 산자부에 촉구

    [일요신문] 국회 산업위 소속 의원들이 23일 LPG차량에 대한 규제를 완화시킬 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곽대훈, 김수민, 박정, 손금주, 우원식, 이찬열, 조배숙, 홍의락 의원은 이날 성명서에 "친환경연료인 LPG차량에 대한 사용규제 완화는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현실적 대안"이라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3.23 14.11)
  • 고성 그린파워발전소 공사현장 과적차량 논란

    [일요신문] 경남 고성군 하이면에 건설되는 그린파워발전소 현장이 건설교통부의 ‘건설공사 차량 과적방지 지침’ 및 ‘고성하이화력 발전소 건설공사 과업지시서’를 어기고 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향후 시공되는 발전소 건설사업에도 과업지시서를 어길 가능성이 농후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고성그린파워(주

    전국 > 전국뉴스 | [제1297호] (2017.03.16 12.32)
  • “손톱 밑 가시 뽑긴커녕 대못 박아” 막걸리업계 뿔났다

    [일요신문] 박근혜 정부 출범 후 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불합리한 규제를 '손톱 밑 가시'로 규정하고 각 부처의 이러한 규제를 찾아내 혁파하는 운동을 전개했다. 그런데 전향적인 정부 방침이라며 기대에 찼던 기업들의 볼멘소리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오고 있다. 규제개혁으로 기업의 짐을 덜어주기는커녕 새로운 규제들로 경영악화를 부

    전국 > 전국뉴스 | [제1296호] (2017.03.10 14.30)
  • 전남도의회, '의정지원요원' 채용 논란 이는 까닭

    [일요신문] 전남도의회가 의정활동 지원인력을 채용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도의회에선 "의원 개인을 돕는 보좌관 역할을 하는 게 아니다"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지만, 일부에선 법적 근거가 없는 유급 보좌관 제도를 우회적으로 도입했다는 비난이 제기되고 있다. 전남도의회는 의정활동 지원요원 15명 선발을 위한 채용공고를 조만

    전국 > 전국뉴스 | [제1296호] (2017.03.10 15.21)
  • [내 고향은 지금] “재수사만이 답” 엘시티 수사결과에 부산시민들 자괴감

    [일요신문] 검찰의 엘시티 수사결과 중간발표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다. 최근 일고 있는 사회악 척결 분위기에 역행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전면 재수사에 착수해야 한다는 여론도 비등해지고 있다. 부산지검은 지난 7일 엘시티 비리사건에 대한 강제수사 착수 8개월 만에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12명 구속, 24명 기소. 이 수치가 이날 검찰이 밝힌 발표의

    전국 > 전국뉴스 | [제1296호] (2017.03.10 11.45)
  • ‘우려반 기대반’ 서울시 경전철 시대 커밍순

    [일요신문] 서울시가 최초로 도입하는 무인 경전철 ‘우이신설선’의 13개 역 명칭이 결정됐다. 서울시는 성신여대입구역(4호선), 보문역(6호선), 신설동역(1·2호선) 등 3개 환승역을 제외한 10개 역의 명칭을 새롭게 정했다. 7월 개통을 목표로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우이신설선’은 강북구 우

    전국 > 전국뉴스 | [제1295호] (2017.03.03 12.04)
  • '10년째 감세 혜택만 꿀꺽?’ 경남 고성 내산산단 조성 표류 논란

    [일요신문] 경남 고성군 내산일반산업단지 지구단위계획이 9년 2개월 동안이나 표류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주변 자연환경과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혈세로 사업시행자의 배만 불려줬다는 볼멘소리까지 나온다. 고성군은 조선산업 관련 공업용지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 목적으로 동해면 내산리 일원 수자원보호구역을 내산일반산업단지(내산산단)로 특구

    전국 > 전국뉴스 | [제1295호] (2017.03.0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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