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 [18금연예통신] 해프닝으로 끝난 연예인 성매매 수사 막전막후

    [일요신문] 경찰 수사 결과만 놓고 보면 정말 대단한 성과였다. 지난 2013년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이 진행한 연예인 성매매 사건과 지난 2016년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의 연예인 성매매 사건은 브로커가 동일하다. 결국 연예계 전반의 성매매 관련 수사라기보다는 브로커 강 아무개 씨를 중심으로 한 수사였던 셈이다. 그런데 지난해 5월 국제범죄수사대는 또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7.04.22 16.57)
  • '윤식당' 보고 해외 창업한다구요? 브로커 말만 믿다 망하기 십상

    [일요신문] 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 여유로운 노후를 꿈꾸기 마련이다. 삶에 쫓기고 허덕이지 않으면서, 날이 밝으면 가게 문을 열고 어두워지면 집으로 돌아가는 한가로운 삶. 어지럽고 시끄러운 도시가 아닌 한적한 시골이나 섬이라면 더욱 좋다. 여건만 허락된다면 남국의 섬 같은 휴양지에서 소박하게나마 가게를 하나 차려놓고 매일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7.04.22 17.01)
  • "우리 오빠가 달라졌어요 ㅜㅜ" 아이돌 스타들 공개 연애의 신법칙

    [일요신문] 과거와 달리 아이돌의 공개 연애에 팬들이 다소 덤덤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수긍하지 못하는 팬들도 많다. 더욱이 최근 아이돌 출신 스타들의 결혼 러시가 이어지면서 '내 오빠·내 언니들의 연애가 혹시 결혼으로 이어지지 않을까'하는 걱정 어린 관심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다. 아이돌의 연애 인정이 과거에 비해 수월해졌지만 여

    연예 > 화제 | [제1302호] (2017.04.21 14.08)
  • 여자친구가 너무했다고? 걸그룹들 몰카·직캠 성희롱에 '벙어리 냉가슴'

    [일요신문] 최근 서울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진행된 걸그룹 여자친구의 팬 사인회. 좋아하는 걸그룹 멤버들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는 기대로 많은 팬들이 몰렸다. 한창 팬사인회가 진행되던 중 여자친구의 멤버 예린은 자신의 앞자리에 앉은 한 남성 팬의 안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 남성이 몰래카메라(몰카)가 장착된 안경을 끼고 있었던 것. 예린은 침착하게 대응하

    연예 > 화제 | [제1302호] (2017.04.20 11.26)
  • [박유천♥황하나 결혼 발표] 일본팬들은 그녀를 3년 전에 알아봤다

    [일요신문] 지난해 연달아 터졌던 ‘연예계 성추문’의 포문을 열었던 배우이자 가수 JYJ 소속 박유천(32)이 올 가을 결혼한다. 당시 여러 건의 성폭행 사건에 연루됐던 박유천은 여기에 성매매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힘겨운 나날을 보내야 했다. 결국 검찰 수사를 통해 성폭행과 성매매 관련 모든 혐의를 벗었지만, 그의 이미지는 회복이 어려울

    연예 > 화제 | [제1301호] (2017.04.14 20.50)
  • 이러려고 '공개' 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일요신문] 스타의 공개 연애를 바라보는 대중의 ‘민심’이 극명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똑같은 연예인 커플인데도 환호와 지지를 받는 연인이 있는가 하면 공개 연애의 여파로 안티팬이 급증하는 피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 공개 ‘타이밍’과 ‘거짓말’이 여론의 향방을 가른다. 최근 배우 이준기

    연예 > 화제 | [제1301호] (2017.04.15 08.04)
  • 컴백 EXID "음원성적 저조? '낮보다는 밤에' 순위 오를 것'

    [일요신문] "음원 성적요? 이번 타이틀 곡처럼 '낮보다는 밤에' 더 많이 오를 거라고 생각해요" 5인조에서 4인조로 컴백한 그룹 EXID가 온라인 음원사이트 첫 공개 후 예상보다 낮은 순위에 대해 털털하게 답했다. EXID는 10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세번째 미니앨범 '이클립스(Ec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7.04.11 00.45)
  • 소길댁도 당했다!…연예계까지 강타한 가짜뉴스 주의보

    [일요신문] 연예계에도 ‘가짜뉴스 주의보’가 내려졌다. 단지 사실 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내보내는 ‘과장 보도’와는 차원이 다른, 마치 진짜 같은 가짜뉴스의 확산 속도가 빠르다. 처음부터 잘못된 내용을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물론 이를 실제 뉴스인 양 포장해 알리는 식이다. 최근 국정농단사태를 시작으로 촛불

    연예 > 화제 | [제1300호] (2017.04.06 10.56)
  • ‘피하거나 맞서거나’ 연예계 장미 대선 때아닌 ‘가시주의보’

    [일요신문]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로 ‘장미 대선’이 치러진다. 5월 9일 대선을 앞두고 연예계의 셈법 역시 복잡해졌다. 모든 이슈를 집어삼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 대처하는 연예계의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갈린다. 맞서거나 혹은 피하거나. 지난해 중순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이 불거진 후 대중의 관심은 정치로 쏠렸다

    연예 > 화제 | [제1300호] (2017.04.05 21.33)
  • [느낌이 좋아] BP라니아 "'행주대첩 춤'으로 무대 초토화시켰죠"

    [일요신문] 지상파 방송들의 음악 프로그램이 90년대 이후 조금 완화됐던 검열의 잣대를 다시 날카롭게 가다듬었다. 특정 부위를 부각시키거나 옷을 벗는 등 선정적인 안무에 대해서는 즉각 수정 조치를 요구하거나 아예 무대에 세우지 않는 일도 다반사다. 그러다 보니 상대적으로 검열이 덜한 케이블 방송의 음악 프로그램이 반사이익으로 각광을 받았다.

    연예 > 화제 | [제1299호] (2017.04.01 16.31)
  • 나훈아 정말 돌아올까? 컴백 시나리오 셋

    [일요신문] 나훈아의 컴백이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 이제 남은 것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팬들 곁에 다가오느냐다. 물의를 빚어 자숙 기간을 가진 연예인이 아닌 만큼 컴백 과정에 별다른 걸림돌은 없다. 오히려 그의 공연이나 방송을 10년 넘게 기다려온 팬들이 굳건한 만큼 그가 다시 돌아온다면 금세 슈퍼스타의 위상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 시나리오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7.03.24 20.02)
  • 양평 사는 나훈아, 컴백하면 한남동 이태원으로?

    [일요신문] 가수 나훈아가 돌아온다. ‘국민 가수’로 불리는 그의 복귀는 여타 다른 가수들의 컴백과는 조금 다르다. 2006년 데뷔 40주년 공연을 마친 후 대중은 더 이상 마이크 잡은 나훈아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이듬해 잡혀있던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돌연 취소하며 그는 자취를 감췄다. 투병설부터 후배 여배우와의 염문설, 신체훼손설

    연예 > 화제 | [제1298호] (2017.03.2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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