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 180만 달러 맞아?…한화 '역대급 용병' 오간도 영입 뒷얘기

    [일요신문] 지난 10일, 한화 이글스가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알렉시 오간도(34)를 총액 180만 달러에 영입한다고 발표하자, 야구계 전체가 들썩거렸다. 그만큼 ‘빅뉴스’였다. 그도 그럴 것이 오간도의 메이저리그 경력만 놓고 본다면 KBO리그 외국인선수 중 역대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0년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

    스포츠 > 야구 | [제1288호] (2017.01.14 17.36)
  • [아웃사이드파크] 신수도 없고 현수도 없고…WBC 대표팀 묘수 없나

    [일요신문] “지금까지도 선수 선발은 늘 어려웠지만, 이 정도로 힘든 대회는 처음이다.” 김인식 감독(70)은 야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2009년 WBC 준우승, 2015년 프리미어12 우승의 신화가 모두 김 감독 지휘 아래서 나왔다. 그러나 2017 WBC 대

    스포츠 > 야구 | [제1288호] (2017.01.13 11.37)
  • FA 3인방 최형우 차우찬 우규민이 말하는 2017 시즌

    [일요신문] 최형우(34), 차우찬(30), 우규민(32)은 올 시즌부터 새로운 유니폼을 입게 되는 FA 선수들이다. 삼성 최형우가 KIA로 갔고, 차우찬(LG)과 우규민(삼성)은 마치 트레이드된 것처럼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팬들은 이들이 서로 다른 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지 주목할 수밖에 없다. 흥미로운 건 2017 시즌 개막부터 3명이 연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7.01.09 08.00)
  • '이대호 영입 적극 검토' 메이저리그 구단 등장

    [일요신문] “내가 직접 ‘보스(스카우트 디렉터)’와 구단 사장에게 보고서를 작성해서 메일로 보냈다. 우리 팀에서 이대호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왜 이대호를 영입해야 하는지를.” 익명을 요구한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A가 기자에게 자신이 이대호(35)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스카우트란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7.01.09 08.00)
  • [아웃사이드파크] 대기록 도전 '판타스틱 4'…임창용 '400S' 이승엽 '4000루타' GO!

    [일요신문] 2017년 새해가 밝은 뒤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새 시즌을 준비하는 KBO리그는 벌써부터 분주하다. 2월에는 각 구단이 스프링캠프를 떠나고, 3월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경기가 서울의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4회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유치하는 WBC라 더 의미가 있다. 그 후에는 10개 구단이 팀당 14

    스포츠 > 야구 | [제1287호] (2017.01.06 14.04)
  • [아웃사이드파크] '라이언킹' 이승엽의 은퇴투어 기대되는 까닭

    [일요신문]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형기 시인의 대표작 ‘낙화’에서 가장 유명한 구절이다. 프로야구 선수의 은퇴 과정과도 일맥상통한다. 모든 선수가 최고의 자리에서 박수를 받으며 멋지게 은퇴하는 모습을 상상하지만, 막상 은퇴 시기가 다가오면 현역 생활에

    스포츠 > 야구 | [제1286호] (2016.12.30 10.26)
  • 기아 타이거즈 윤석민, 김시온과 2세 인증샷 "크리스마스 이브 아빠된 날"

    [일요신문] 기아 타이거즈 윤석민이 아빠 인증샷을 게재했다. 24일 윤석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스마스 이브 아빠된 날"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시온과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시온은 출산 직후에도 청순한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김시온과 윤석민은 지난 7월 결혼을 약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12.24 19.00)
  • 프로야구 선수협 '외인 축소' 주장과 반대 여론 들여다보니

    [일요신문]국내 스포츠에서 외국인 선수는 팀 내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많은 외인 영입으로 ‘다국적 군단’을 만들어 경기에 나서는 해외 스포츠에 비하면 국내 구단들의 외인 보유수는 적다. 하지만 이들은 탁월한 기량으로 종목을 가리지 않고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야구계에서는 최근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선수협)가 한국야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12.24 18.27)
  • [아웃사이드파크] 프로야구 맏형 3인의 은퇴 스토리

    [일요신문] ‘은퇴’라는 단어는 숨을 은(隱) 자와 물러날 퇴(退) 자를 쓴다. 이제 화려한 무대에서 물러날 시간이 왔다는 의미다. 야구선수는 유니폼을 입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스스로 결정했든, 구단이 권유했든, 혹은 방출을 당했든, 은퇴는 어쩔 수 없이 쓸쓸한 사건이다. 선수만 힘든 것도 아니다. 그 선수의 플레이에 열광하고 박

    스포츠 > 야구 | [제1285호] (2016.12.23 13.51)
  • 2017 WBC대회 출전 불투명 ‘코리안 빅리거’들 속사정

    [일요신문]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할 대표팀이 바람 잘 날이 없다. 얼마 전 대표팀 중심 타자로 활약할 예정이었던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음주운전 사건으로 합류 여부가 불투명해졌고, ‘해외파’로 불리는 메이저리거들의 참가도 소속팀의 반대로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FA 신분인 이대호 또한 새로운 팀과 계약할 경

    스포츠 > 야구 | [제1284호] (2016.12.18 08.00)
  • [아웃사이드파크] 그땐 용병 차별…골든글러브 변천사

    [일요신문] 올해 KBO리그 각 부문별 최고 선수 10명이 가려졌다. 2016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2월 1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성대하게 끝났다. 통합 우승팀 두산은 집안 잔치를 열었다. 투수 더스틴 니퍼트, 포수 양의지, 유격수 김재호, 외야수 김재환까지 총 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니퍼트와 양의지는 최다 득표 1위와 2위까지 나란히

    스포츠 > 야구 | [제1284호] (2016.12.15 16.00)
  • '뜨거운 감자' 차우찬 과연 LG 유니폼 입을까

    [일요신문] ‘뜨거운 감자’ 차우찬은 과연 어떤 유니폼을 입게 될 것인가. 한때 해외 진출에 무게 중심을 뒀던 차우찬이 국내 잔류로 방향을 틀면서 그의 행보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국내 잔류시 차우찬을 영입 후보 1순위에 올려놓은 LG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소문도 보태졌다. 한 매체에선 LG와 차우찬이 구두 합의를 마쳤다는 기사를

    스포츠 > 야구 | [제1283호] (2016.12.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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