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동심저격 침대 어때?

    [일요신문] 포르투갈의 가구 회사인 ‘치르쿠’는 아이들의 동심을 그대로 저격하는 가구를 만드는 회사다. 최근 선보인 ‘꼬마 인어공주 침대’ 역시 마찬가지다. 인어공주처럼 조개껍데기 안에서 잠을 잘 수 있는 이 침대는 실제 거대한 조개껍질 모양을 하고 있으며, 마치 바닷속인 양 아래 부분에는 자갈이 깔려

    월드 > 해외토픽 | [제1294호] (2017.02.22 15.42)
  • 관종녀의 남자친구로 사는 법

    [일요신문] ‘남자친구는 힘들어.’ 인스타그램을 보면 근사하고 멋진 사진들이 많다. 특히 셀카가 아닌데도 자연스러운 각도의 사진들을 보면 마치 화보를 보는 것만 같다. 그렇다면 이런 완벽한 사진은 대체 어떻게 찍는 걸까. 아니, 더 정확히 말해 누가 찍어주는 걸까. 이처럼 인스타 사진 뒤에 숨어있는 ‘숨은

    월드 > 해외토픽 | [제1294호] (2017.02.22 15.40)
  • 액체 방울 도자기 ‘신비하네’

    [일요신문] 마치 액체 방울이 튀어오르는 순간을 포착한 것 같은 신비한 느낌의 도자기가 있다. 터키의 예술가인 아일린 빌직이 만든 ‘플루이드 포르셀린’ 시리즈다.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마치 사발 전체가 하나의 액체 방울인 것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도자기 표면에 우윳빛 도료를 입혔으며, 테두리를

    월드 > 해외토픽 | [제1294호] (2017.02.22 15.38)
  • 귀요미 허그견 ‘매일 두 시간씩 길거리서 프리허그’

    [일요신문] ‘위로가 필요하다면 제 손을 잡으세요!’ 뉴욕에 있는 골든리트리버인 ‘루부티나’의 주특기는 바로 ‘프리 허그’다. 거리에서 만난 행인들과 포옹을 하면서 따뜻함을 전하고 있는 ‘루부티나’는 매일 두 시간씩 산책을 하면서 ‘프리 허그’를 하

    월드 > 해외토픽 | [제1294호] (2017.02.22 15.37)
  • 홍콩 슈퍼마켓 딸기 한 알에 2만 5000원

    [일요신문]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최근 홍콩의 슈퍼마켓 체인인 ‘시티 슈퍼’에서 입이 떡 벌어질 만한 선물이 등장해서 화제를 모았다. 한 알에 무려 168홍콩달러(약 2만 5000원)나 하는 딸기 이야기다. 한 박스도 아니고, 한 알에 2만 원이 넘는다니 놀랄 일. 상자 안에 담겨있는 정성스럽게 포장된 이 딸기는 일본에서 항

    월드 > 해외토픽 | [제1293호] (2017.02.16 21.34)
  • 하와이 용암지대 사람 닮은 용암 '으스스'

    [일요신문] 조금은 으스스한 사진 한 장이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마치 지옥문이라도 열린 듯 사람들이 무리지어 빨려들어가고 있는 괴기스런 모습의 사진이 그것이다. 대체 이게 다 뭘까. 혹시 사진을 합성하기라도 한 걸까. 정답은 ‘아니오’다. 이는 100%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자연이 만든 일종

    월드 > 해외토픽 | [제1293호] (2017.02.16 21.31)
  • 레고가 햄버거를 만났다

    [일요신문] ‘레고+햄버거=레고 버거.’ 필리핀 파시그에 있는 ‘브릭 버거’ 레스토랑에 가면 눈부터 즐거워지는 햄버거를 맛볼 수 있다. 레고 블록을 본뜬 모양이 재미있는 ‘레고 버거’, 즉 ‘브릭 버거’ 덕분이다. 레고와 햄버거 둘 모두를 즐길 수 있어

    월드 > 해외토픽 | [제1293호] (2017.02.16 21.30)
  • 험상궂은 고양이 화제

    [일요신문] 화가 난 듯 무서운 표정을 짓고 있는 고양이 한 마리가 인스타그램의 스타로 떠올랐다. ‘주노’라는 이름의 이 고양이는 표정부터가 압권이다. 카메라를 노려보는 듯 눈에서 레이저 광선을 내뿜고 있는가 하면, 길게 자란 수북한 회색 털은 위압적으로 느껴진다. 마치 사진을 찍는 주인마저 짜증난다는 듯 노려보기 일쑤다.

    월드 > 해외토픽 | [제1293호] (2017.02.16 21.29)
  • 미국 슈퍼 리치들 사이 '벙커' 열풍 부는 까닭

    [일요신문]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고 했던가.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그 어느 때보다 불안감이 팽배해지고 있는 가운데 은밀한 도피 계획을 세우고 있는 미국의 ‘슈퍼 리치’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최근 <뉴요커>가 집중 보도했다.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에 대비해 지하 벙커, 방공호를 준비하거

    월드 > 해외토픽 | [제1293호] (2017.02.17 10.48)
  • '내가 세계 최고령 외과의사'

    [일요신문] ‘내 나이가 어때서~.’ 모스크바 인근의 ‘랴잔 시티 병원’에 가면 세계 최고령 외과의사를 만날 수 있다. 올해 나이가 무려 89세인 알라 일리니쉬나 레부쉬키나 할머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내년이면 구순이건만 아직도 수술방에 들어가서 수술을 하고 있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면 놀라울 따

    월드 > 해외토픽 | [제1292호] (2017.02.10 20.44)
  • 평범한 명함은 가라~

    [일요신문] 네모반듯한 형태에 흰색 바탕이 일색인 명함과는 사뭇 다른 명함이 있다. 헝가리 디자이너인 레카 내스메이가 로고 아티스트인 아담 카치의 도움을 받아 제작한 이 명함은 오묘한 빛이 수시로 바뀌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작가인 알자치를 위해서 제작한 것으로, 전체적인 디자인은 사실 지극히 단순하다. 이름과 함께 이메일 주소, 로고만 인쇄되어

    월드 > 해외토픽 | [제1229호] (2017.02.10 20.42)
  • 미시간주 앤아버에 가면 아주 작은 비밀문 있다

    [일요신문] 혹시 미시간주 앤아버에 간다면 어딘가 숨어있을지 모르는 깜찍하고 신비스런 ‘비밀문’을 찾아보기 바란다. 앤아버 주민들 사이에서 ‘요정의 문’이라고 불리는 자그마한 크기의 이 비밀문은 현재 공연장, 가구점, 선물가게, 화랑 등 앤아버 도심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하지만 도대체 누가, 왜 만

    월드 > 해외토픽 | [제1292호] (2017.02.1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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