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6차 핵실험 유보 배경은? 북중 실무대표단회담 내용 최초 공개

    [일요신문]북한이 지난 4월 15일 태양절(김일성 주석 탄생일)을 즈음하여 예상됐던 제6차 핵실험 가동을 일단 유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항공모함까지 출격시켰던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대대적인 압력에 거침없던 북한의 호기도 수그러든 모양새다. 그런데 필자는 지난 4월 12일 북한 내부관계자로부터 이와 관련한 유의미한 자료를 입수할 수 있었다.

    Hot > 특종/단독 | [제1302호] (2017.04.20 11.23)
  • [단독] 6차 핵실험 임박 신호? 북 '급변사태 대응부대' 북중 접경지 전진배치

    [일요신문] 북한의 제6차 핵실험 징후가 곳곳에서 포착된 이후 한반도는 그야말로 ‘초긴장 모드’다. 북핵 문제를 의제로 다룬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 이후 주변국들의 움직임도 심상찮다. 당장 미국은 항공모함의 키를 돌려 '한반도 배치'라는 초강수 대응에 나섰다. 중국 역시 북-중 접경지역에 군을 배치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Hot > 특종/단독 | [제1301호] (2017.04.14 13.38)
  • [단독공개] ‘진경준 주식 대박’ 사건 이후 1년, 공직자 비상장 주식 보유 실태

    [일요신문] 지난해 3월 정부의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가 발단이 돼 진경준 당시 법무부 출입국관리부장(검사장)이 비상장이던 넥슨 주식을 대거 매입, 처분하는 방식으로 수백억대 재산을 일궈낸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해 진경준에 놀란 정부는 올해부터 고위공직자 재산형성 신고 및 심사를 강화해 ‘제2의 진경준’을 막는다는 방침을 세웠다. 하지만

    Hot > 특종/단독 | [제1300호] (2017.04.06 17.30)
  • [단독입수] '일본-북한 핵 커넥션' 담긴 조총련 문건 "일본 핵기술 조총련 거쳐 북으로"

    [일요신문] <일요신문>은 지난 ‘1298호’를 통해 조총련계 엔진 과학자 서석홍 박사를 집중 조명한 바 있다. 서 박사는 북한의 로켓 엔진 개발에 결정적 기여를 한 인물로 북한의 핵개발에 조총련계 과학자들의 참여를 통한 일본의 주요 기술들이 흘러갔음을 증명했다. 그런데 이것은 ‘새 발의 피’에 불과했다

    Hot > 특종/단독 | [제1300호] (2017.04.05 21.30)
  • [단독] 홈캐스트 주가조작 ‘마지막 퍼즐’ 찾았다

    [일요신문] ‘황우석 테마주’로 불리며 시가총액만 1조 원에 달했던 홈캐스트의 주가는 지난 2월 들어 폭락했다. 장중 최고 3만 2000원을 넘겼던 주가는 불과 3개월 만에 9000원대로 떨어졌다. 7000억 원에 가까운 시가총액이 증발했지만 시장은 속수무책이었다. 2016년 8월부터 검찰은 홈캐스트의 주가조작 가능성을 염

    Hot > 특종/단독 | [제1299호] (2017.03.31 19.40)
  • [단독] 북한 김정은 4월 중 6차 핵실험 징후...투 트랙 실험 가능성

    [일요신문]북한의 제6차 핵실험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미국 유력 연구소는 물론 우리 군 역시 이와 관련한 여러 징후를 포착하면서 한반도에 또 다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특히 합참은 3월 30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차기 핵실험은 이전과 다른 방식이 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 방식을 두고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필자는 지난 3월 중순경

    Hot > 특종/단독 | [제1299호] (2017.03.31 15.47)
  • [단독] 박 전 대통령 '삼성동 골목 성명' 준비했었다

    [일요신문]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습니다.”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 포토존에 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 멘트를 남기고 조사실로 향했다. 박 전 대통령이 무언가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했던 취재진들, 그리고 국민들은 허탈해했다. 앞서 박 전 대통령 측 손범규 변호사는 “검찰

    Hot > 특종/단독 | [제1298호] (2017.03.28 10.53)
  • [단독] 북한 신형 로켓엔진 개발 막후 조력자 찾았다

    [일요신문] 북한이 최근 공개한 신형 로켓엔진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전문가들의 세부적인 견해는 다소 엇갈리고 있지만, 지난해 9월 공개한 것과 비교해 진일보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국방부 역시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높게 평가했다. 이는 곧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추진체 기술이 완성 단계에 이

    Hot > 특종/단독 | [제1298호] (2017.03.23 15.45)
  • [단독] 우병우 일가 탈세 의혹 국세청 조사 착수

    [일요신문] 국세청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탈세 의혹과 관련해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 사정당국에 따르면 국세청은 최근 우 전 수석과 아내 이 아무개 씨, 우 전 수석의 처가 등에 대한 전방위 탈세 조사를 벌이고 있다. 국세청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이 우 전 수석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

    Hot > 특종/단독 | [제1297호] (2017.03.17 22.19)
  • [단독] 하나금융의 수상한 리츠사업 추적

    [일요신문] 하나금융그룹(하나금융)이 안팎에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연루돼 이상화 본부장이 인사청탁 등의 이유로 면직된 가운데 사정당국에서는 하나은행이 출자한 주택임대관리 회사와 관련한 여러 의혹들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금융은 2014년 7월 16일 자본금 50억 원의 HN주택임대관리(주)를 설립했다. 하

    Hot > 특종/단독 | [제1297호] (2017.03.22 15.45)
  • [단독] 장시호 측 "김동성과 결혼 준비…주택 자금 최순실이 지원"

    [일요신문]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장시호 씨와의 동거설에 휩싸여 논란이 일었다. 그런데 과거 김동성이 장 씨에게 재혼하면 자신의 아이들을 함께 키워줄 것을 요구하다 결별 통보를 받았다는 증언이 나왔다.장 씨 측 관계자는 “재판에서 한국동계영재센터(영재센터) 설립 과정을 설명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김동성 이야기가 나온 것”

    Hot > 특종/단독 | [제1297호] (2017.03.15 18.14)
  • [단독입수] 최순실사단, 태권도계 농단 정황 담긴 고발장 보니…

    [일요신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사로 지목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미르·K스포츠재단을 통해 체육계를 전횡한 혐의가 드러나면서 구속 기소됐다. <일요신문>이 단독 입수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접수된 고발장에 따르면, 김종 등 최순실 사단이 태권도계를 장악하려 한 의혹이 제기돼 또다른 파장이 예상된다. 현재 특

    Hot > 특종/단독 | [제1297호] (2017.03.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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