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공개] 20대 국회 연구단체 10곳 중 한두 곳 혈세만 축낸다

    [일요신문] 국회 연구단체 제도는 1994년 처음 도입됐다. 취지는 의원들의 연구 및 입법정책개발 활동의 활성화다. 국회 연구단체 지원 규정에 따르면 의원 10명 이상이 동의해야 구성이 가능하다. 자신이 소속한 당뿐만 아니라 반드시 다른 당 2명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일요신문>이 20대 국회 연구단체 활동 현황을 단독 공개한다.

    Hot > 특종/단독 | [제1304호] (2017.05.06 10.01)
  • [단독] 한전, 퇴직자 회사와 수의계약 수십억대 ‘일감 몰아주기’

    [일요신문] 한국전력공사(한전)가 퇴직자가 만든 회사에 최소 수십억 원대 일감을 몰아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월 28일 감사원에 따르면 한전 자회사인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터빈로터 정밀진단용역 수의계약 체결’과 관련해 ‘주의’ 통보를 받았다. 이들은 발전설비 검사업체인 A 사에 &l

    Hot > 특종/단독 | [제1303호] (2017.04.28 21.10)
  • [단독] 한반도 정세 놓고 미국-중국 ‘북핵-대만' 그랜드 빅딜 합의 내막

    [일요신문]4월 25일 북한 인민군 창건일을 맞아 한반도는 다시금 군사적 긴장도가 고조됐다. 이날을 즈음하여 미군은 핵추진 잠수함 '칼빈슨호'를한반도 인근에 즉각 배치했다. 칼빈슨호와 우리 해군의 합동 훈련이 예정되자 북한은 고강도 화력훈련으로 응수하기도 했다. 우려했던 북한의 차기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실험은 진행되지 않았지만 당분간 이

    Hot > 특종/단독 | [제1303호] (2017.04.27 15.53)
  • [단독] DDP 운영 서울디자인재단 '갑질 계약' 논란

    [일요신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를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산하기관 서울디자인재단이 용역 업체를 대상으로 ‘갑질’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 벤처 기업과의 2년여간 거래 과정에서 계약서를 발급하지 않은 데다, 사용한 장비와 서비스 대금 지급도 거부하고 있다는 것. 서울디자인재단 측은 최근에서야 뒤늦게 업체에 계약서를 보냈지

    Hot > 특종/단독 | [제1303호] (2017.04.25 17.39)
  • [단독] 현대제철 감사 문건 입수…보수단체 우회 지원 의혹

    [일요신문] 현대제철이 대한민국재향경우회(경우회)에 2014년 2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수십억 원을 우회 지원한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예상된다. 경우회는 어버이연합과 함께 청와대의 관제데모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퇴직 경찰 모임이다. <일요신문> 취재 결과, 현대제철 협력사에서 일감을 받은 경우회는 그간 보수단체의 ‘자

    Hot > 특종/단독 | [제1302호] (2017.04.22 12.05)
  • [단독] 6차 핵실험 유보 배경은? 북중 실무대표단회담 내용 최초 공개

    [일요신문]북한이 지난 4월 15일 태양절(김일성 주석 탄생일)을 즈음하여 예상됐던 제6차 핵실험 가동을 일단 유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항공모함까지 출격시켰던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대대적인 압력에 거침없던 북한의 호기도 수그러든 모양새다. 그런데 필자는 지난 4월 12일 북한 내부관계자로부터 이와 관련한 유의미한 자료를 입수할 수 있었다.

    Hot > 특종/단독 | [제1302호] (2017.04.20 11.23)
  • [단독] 6차 핵실험 임박 신호? 북 '급변사태 대응부대' 북중 접경지 전진배치

    [일요신문] 북한의 제6차 핵실험 징후가 곳곳에서 포착된 이후 한반도는 그야말로 ‘초긴장 모드’다. 북핵 문제를 의제로 다룬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 이후 주변국들의 움직임도 심상찮다. 당장 미국은 항공모함의 키를 돌려 '한반도 배치'라는 초강수 대응에 나섰다. 중국 역시 북-중 접경지역에 군을 배치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Hot > 특종/단독 | [제1301호] (2017.04.14 13.38)
  • [단독공개] ‘진경준 주식 대박’ 사건 이후 1년, 공직자 비상장 주식 보유 실태

    [일요신문] 지난해 3월 정부의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가 발단이 돼 진경준 당시 법무부 출입국관리부장(검사장)이 비상장이던 넥슨 주식을 대거 매입, 처분하는 방식으로 수백억대 재산을 일궈낸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해 진경준에 놀란 정부는 올해부터 고위공직자 재산형성 신고 및 심사를 강화해 ‘제2의 진경준’을 막는다는 방침을 세웠다. 하지만

    Hot > 특종/단독 | [제1300호] (2017.04.06 17.30)
  • [단독입수] '일본-북한 핵 커넥션' 담긴 조총련 문건 "일본 핵기술 조총련 거쳐 북으로"

    [일요신문] <일요신문>은 지난 ‘1298호’를 통해 조총련계 엔진 과학자 서석홍 박사를 집중 조명한 바 있다. 서 박사는 북한의 로켓 엔진 개발에 결정적 기여를 한 인물로 북한의 핵개발에 조총련계 과학자들의 참여를 통한 일본의 주요 기술들이 흘러갔음을 증명했다. 그런데 이것은 ‘새 발의 피’에 불과했다

    Hot > 특종/단독 | [제1300호] (2017.04.05 21.30)
  • [단독] 홈캐스트 주가조작 ‘마지막 퍼즐’ 찾았다

    [일요신문] ‘황우석 테마주’로 불리며 시가총액만 1조 원에 달했던 홈캐스트의 주가는 지난 2월 들어 폭락했다. 장중 최고 3만 2000원을 넘겼던 주가는 불과 3개월 만에 9000원대로 떨어졌다. 7000억 원에 가까운 시가총액이 증발했지만 시장은 속수무책이었다. 2016년 8월부터 검찰은 홈캐스트의 주가조작 가능성을 염

    Hot > 특종/단독 | [제1299호] (2017.03.31 19.40)
  • [단독] 북한 김정은 4월 중 6차 핵실험 징후...투 트랙 실험 가능성

    [일요신문]북한의 제6차 핵실험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미국 유력 연구소는 물론 우리 군 역시 이와 관련한 여러 징후를 포착하면서 한반도에 또 다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특히 합참은 3월 30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차기 핵실험은 이전과 다른 방식이 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 방식을 두고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필자는 지난 3월 중순경

    Hot > 특종/단독 | [제1299호] (2017.03.31 15.47)
  • [단독] 박 전 대통령 '삼성동 골목 성명' 준비했었다

    [일요신문]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습니다.”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 포토존에 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 멘트를 남기고 조사실로 향했다. 박 전 대통령이 무언가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했던 취재진들, 그리고 국민들은 허탈해했다. 앞서 박 전 대통령 측 손범규 변호사는 “검찰

    Hot > 특종/단독 | [제1298호] (2017.03.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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