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 [카드뉴스] 정유라 논란까지 ‘애견 브리더’가 뭐길래?

    [일요신문] 안전한 환경 속에 반려동물을 키워 건강한 2세가 태어날 수 있도록 해주는 ‘브리더’ 들어보셨나요? 브리더는 전문적 지식을 갖고 동물의 건강과 복지권을 존중하는 번식업의 일종입니다. 그런 이유로 높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많은 애견인들은 ‘브리더 분양’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최근 혈통과 외모만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2.24 17.11)
  • [카드뉴스] 태극기 너의 의미는? 135년 조상들의 피와 땀 결정체

    [일요신문] 박근혜 대통령의 헌재 탄핵 인용 여부를 두고 광장 정치가 활발합니다. 이른바 촛불과 태극기의 양갈래 진영 간 집회 대결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최근 보수진영 측의 태극기 집회가 매주 이어지면서 뜻밖의 모습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집회 도구로 태극기가 사용하면서 그 뒷처리 문제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집회 참가자들 중 일부가 태극기를 아무 곳에나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2.24 11.33)
  • [카드뉴스] “킁킁킁” 혹시 암세포 스멜?···'암 판별' 나선 멍멍이들

    [일요신문] 안녕하시개! 저는 멍멍이.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죠. 주인이랑 같이 티비도 보고 공놀이도 하는 제가 바로 이 시대의 재간둥이입니다. 제가 가끔 응가를 하고 주인의 간식을 몰래 훔쳐먹기도 하지만 너무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왜냐면 저는 여러분을 암으로부터 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사람보다 최대 10만 배나 뛰어난 제 후각 덕분에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2.21 16.54)
  • [카드뉴스] '졸업식 단속' 나선 경찰 여러분의 생각은?

    [일요신문] 매년 2월이면 찾아오는 졸업시즌. 밀가루·달걀 세례, 교복 찢기, 알몸 졸업식 등 과거 전통을 운운하며 만연했던 폭력적인 졸업식 문화는 보는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는데요.불과 몇년 전만 해도 경기도 모 중학교 학생 40여 명이 2시간 동안 속옷차림으로 뛰어다니거나 여중생 10여 명이 온몸에 밀가루를 묻히고 스타킹이 찢어진 채 거리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2.17 17.41)
  • [카드뉴스] “페르시아 왕자 납시오?” ‘상하식 스크린도어’ 둘러싼 소문과 진실

    [일요신문] 최근 스크린도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사람 잡는 스크린도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최근 위아래로 열리는 스크린도어 도입을 발표해 네티즌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7일 국토교통부는 스크린도어 관련 사고 및 고장을 줄이기 위해 스크린도어 안전종합대책을 발표했는데요. 이 중 단연 눈에 띈 점은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2.16 16.25)
  • [카드뉴스] 소비자 '호갱님' 만드는 대형마트 꼼수

    [일요신문]지난 2014년에 작성된 ‘대형마트 꼼수’ 관련 게시물이 온라인상에 확산되자, 너도나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며 사진과 댓글 등을 게재했는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행사가 진행되는 중 가격표 표시로 인한 오해”라고 설명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SNS 및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대형마트의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2.15 17.00)
  • [카드뉴스] '솜방망이 처벌' 전락한 존스쿨을 아시나요?

    [일요신문] 존스쿨은 1995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시민단체 세이지가 성 관련 범죄자의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입니다. 성매수 혐의로 체포된 남성들이 본명 대신 흔한 이름인 '존(John)'이라는 가명을 사용한데서 명칭이 유래됐습니다. 초범의 경우 이틀 16시간의 교육을 받으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려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합니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2.09 18.06)
  • [카드뉴스] ‘토블론 스캔들’과 ‘최순실 스캔들’

    [일요신문] ‘토블론 스캔들’과 ‘최순실 스캔들’ 모나 살린 스웨덴 부총리, 고졸 학력으로 주방보조를 거쳐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 이후 노동부, 평등부, 발전부의 최연소 장관 등을 거치며 부총리직까지 오르게 된다. 그렇게 탄탄대로를 걷던 그녀를 추락하게 만든 ‘토블론 사건&rsq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2.08 15.55)
  • [카드뉴스] 트럼프 반이민 쇼크-시리아 소년의 소원

    [일요신문] 도널드 트럼프 정권의 반이민 행정명령이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큰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1월 27일 시행한 이번 행정명령으로 미국은 시리아를 비롯한 무슬림 7개국 국적자들에 대해 90일 간 미국의 입국과 비자발급을 금지시켰습니다. 자국민들의 테러 위협을 막는다는 명목이지만, 정작 가족들과 생이별을 할 수 밖에 없는 무슬림이 속출하고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2.03 14.28)
  • [카드뉴스] 벌거벗은 대통령_풍자와 외설사이

    [일요신문]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획해 지난 20일부터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시회 '‘곧, BYE! 展’'. 그런데 이 전시회에 등장한 그림 한 점이 온 나라를 발칵뒤집어 놨습니다. 이구영 작가의 풍자화 '더러운 잠'이 바로 그 문제작입니다. '더러운 잠'은 명작 '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1.26 10.46)
  • [카드뉴스] 참사에 ‘죄인’ 된 대통령, 비난받는 까닭은

    [일요신문] 박근혜 대통령 측이 탄핵심판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에 ‘세월호 7시간’ 행적 답변서를 제출한 가운데, 세월호 참사 발생 당시 박 대통령의 대응법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박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통해 “과거부터 쌓여온 적폐를 바로잡지 못하고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너무도 한스럽다.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1.19 17.13)
  • [ MHM 1탄] 국정농단 머스트해브아이템- 박근혜 샴푸편

    전여옥 "朴 올드패션 마니아" 네티즌 "창포물 비해 최신식" 반응도 박 대통령 샴푸 지금은 단종돼 수집전시품···최근 최순실 게이트로 새삼 화제 [일요신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자 전여옥 전 한나라당 의원의 어록이 새삼 화제가 됐다. 전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1.1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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