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인터뷰

  • 4차 산업혁명 교육개혁으로 선점

    [일요신문] 4차 산업혁명은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미 세계 여러 나라에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연구와 투자가 병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학계와 재계를 중심으로 더 늦기 전에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인공지능(AI)과 로봇공학의 발달로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면 산업구조 재편과 일자리 감소 등 급격한 사회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7.05.17 01.50)
  • [인터뷰] 대선후보 TV토론 숨은 ‘1인치’, 1인 5역 맡은 조성현 수화통역사

    [일요신문] 오는 5월 9일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선후보 토론회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후보간의 열띤 토론만큼이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사람이 있다. 바로 토론방송 화면 모퉁이 동그리미 안, 손을 바쁘게 움직이며 후보자들의 말을 전하는 수화통역사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지난 19일 열린 <KBS> 대선 토론회에선 다섯 후보자들의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303호] (2017.04.27 16.31)
  • [인터뷰] 은수미 “청년이 이카로스처럼 날아오를 기회를···차기 정부는 징검다리 정부 되어야”

    [일요신문] 지난해 2월 10시간 18분의 필리버스터 끝에 눈물을 흘리던 은수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기억할 것이다. 야 3당은 테러방지법을 저지하기 위해 10일간 필리버스터를 진행했으나 새누리당은 단독으로 테러방지법을 의결했다. 결과적으로 테러방지법 저지는 실패했으나 필리버스터는 실패하지 않았다. 청년들이 눈을 크게 뜨고 국회를 지켜보게 했으며, 정치에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7.04.18 11.00)
  • [인터뷰]남재준 전 국정원장, “국정원, 최순실 국정농단 몰랐다”

    [일요신문] 남재준 전 국정원장은 전두환정부 시절 하나회 전횡을 비판해 좌천됐고, 노무현정부에선 군 민주화에 항명하며 대통령과 맞섰던 인물이다. 그런 그가 또 한 번 무모한 도전에 나섰다. 바로 대선에 출마한 것이다. <일요신문>이 남 전 원장을 만나봤다. ― 현실적으로 당선 가능성이 낮다. 대선에 출마한 이유가 따로 있나. &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7.04.07 14.42)
  • [인터뷰] 송영길 "문 캠프 작으면 '패권'이고 크면 '줄세우기'냐"

    [일요신문] 이변은 없었다. 문재인 후보가 지난 4월 3일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최종 승리했다. 문 후보는 전국 순회경선에서 전승을 거뒀고, 누적득표율도 50%를 훌쩍 넘었다. 정치권에서는 ‘어대문’(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문재인 대세론은 본선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까. 문재인캠프 송영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300호] (2017.04.06 10.50)
  • [인터뷰] 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 "안종범 '재단은 VIP 관심사항' 수차례 언급"

    [일요신문]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내부고발자인 정현식 전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이 <일요신문>과 그동안의 소회를 정리하는 마지막 인터뷰를 가졌다. 특검 조사와 지난 2월 7일 헌재 출석까지 마친 정 전 총장은 ‘이제 더 이상 내가 나설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음은 정 전 총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최순실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92호] (2017.02.09 15.39)
  • [인터뷰] 대권 출사표 장기표 원장 “광주에서 바람 일으킬 것”

    [일요신문]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이 대선출마를 선언했다. 과거 30여년간 민주화 운동 한 길만 걸어온 장 원장은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장 원장은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10년 가까이 감옥에 있었고, 12년 넘게 수배생활을 하기도 했다. 민주화 이후에도 장 원장의 삶은 평탄치 않았다. 기성정당들로부터 수많은 영입제안을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7.02.08 14.17)
  • [인터뷰] 민병돈 전 장군, "직언할 땐 모든 걸 버릴 각오로 해야지."

    [일요신문] 모두가 입을 닫았다. 나라 곳곳에 균열이 보였지만 누구도 말하지 않았다. 아직도 모두 입을 닫고 있다. “모릅니다”, “기억 나지 않습니다”만 가득한 요즘이다. 직언할 줄 아는 사람이 없는 시대다. 국가의 수장이 비선의 물줄기에 휩쓸려 표류하는 동안 그 누구도 나서는 이 없었다. "부표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7.02.02 03.14)
  • 천홍욱 관세청장 "글로벌 전자상거래 허브 구축해 새 수출동력 창출"

    [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보호무역주의 강화를 표방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과 중국의 한류 견제 등 국제 환경이 우리 경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국내 입출국 인원이 1억명에 근접한 현실에서 공항과 항만의 통관 등을 담당하는 관세청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내년 평창 동계 올립픽 개최 등 대형 국제행사의 지원과 사회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여행자와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7.01.21 16.03)
  • [인터뷰] 내한 전시하는 성공한 ‘양덕’, 코어스의 마크 란트비어를 만나다

    [일요신문] “덕 중 최고의 덕은 양덕”이란 말이 인기다. 덕은 오덕후의 줄임말로 오타쿠를 뜻하는데 이는 "이상한 분야에 몰두하거나 연구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양덕’은 오타쿠 사이에서도 급이 가장 높은 서양의 오타쿠다. 취미로 어떤 작업을 하면서 수많은 전문가를 압도하는 작품을 만들어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7.01.19 17.53)
  • [직격인터뷰] 예장합동 총회장 김선규 목사 "한국교회가 요구하는 개혁과 변화 이뤄야 할 때"

    [일요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합동 제101회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취임한 김선규 목사(분당성현교회)를 지난 10월24일 서울 대치동 총회본부 집무실에서 만났다. 김 총회장은 시종일관 ‘길목’ 역할을 강조했다. 역사적으로 새로운 100년 총회를 여는 길목에서 화해를 통해 교단의 화합과 하나됨을 이끌어내고, 기구개혁이라는 과제를 슬기롭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6.11.22 18.18)
  • [직격인터뷰] '원조 소장파' 정병국 의원 “단순한 비대위 수준 넘어 재창당 수순 가야”

    [일요신문]‘최순실 게이트’가 정국을 뒤엎은 가운데 점차 그 칼날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쏠리고 있다. 박 대통령은 앞선 두 차례의 대국민사과 담화와 함께 11월 8일 ‘총리 지명 철회 및 국회 추천 총리 지명’이란 카드를 들고 국회를 방문했지만 반응은 싸늘하다. 9일 야3당 대표들은 박 대통령의 총리 추천 제안을 거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79호] (2016.11.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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