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색] 교도소 면회간 여성, 죄수 남친 여행가방에 숨겨 탈옥시키려다 ‘덜미’ [일요신문] 수감 중인 남자친구를 커다란 여행가방에 숨겨 감옥에서 빼내려 한 20대 여성이 덜미를 잡혔다. 영국 <데일리매일>는 지난 10일 현지 언론을 인용, 3일 베네수엘라 북부 안소아테기 주에 위치한 푸엔테 아얄라 교도소에서 죄수 이브라인 호세 바르가스 가르시아(25)를 여행가방에 숨겨 탈옥시키려다 붙잡힌 안토니에타 로블레스 사

[배틀색] 23년간 아내에게 삐쳐 말 한마디 안한 남편 '화제'…이유는? [일요신문] 아내에게 서운한 감정이 들어 무려 20년 넘는 세월 동안 아내에게 한마디도 하지 않은 남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일본에서 23년간 아내와 대화를 하지 않은 남편의 이야기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일본 남부 나라 시에 사는 오토 카타야마 씨는 아내 유미 카타야마 씨와 결혼한 지 20년이

[배틀색] 어릴 적 헤어진 ‘형제’ 13년 만에 ‘자매’로 재회한 사연 [일요신문] 어릴 때 헤어진 형제가 13년 만에 ‘자매’로 재회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말레이시아키니>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니샤 아유브(37)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어릴 때 헤어진 동생 사릴리안트라(34)와 13년 만에 재회했다. 니샤와 사릴리안트라는 13년 전 아버지가 돌

[배특색] 브라질 조폭이 바람피운 여친에 내린 벌은? [일요신문] 브라질의 한 범죄조직이 공개한 동영상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마약 범죄 조직이 직접 공개한 것"이라며 동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 속에 등장한 남성은 주저앉아있는 여성의 머리카락을 잡은 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머리를 밀어버린다. 여성은

[배틀색] 주인 없는 방에서 룸메이트가 한 일은? ‘몰카’ 달았다가 기겁한 여성 사연 [일요신문] 좀도둑을 잡기위해 자신의 방에 몰래카메라를 단 한 여성이 영상을 확인 한 후 큰 충격을 받았다. 지난 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는 뉴질랜드 20대 여성 사라의 충격적인 사연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라는 룸메이트로 남녀 커플을 맞이했다. 하지만 사라는 최근 자신의 방 물건들이 자꾸 흐트러지는 것을 발견했다.

[배틀색] 은밀한 부위에 ‘금괴’ 숨겨 밀반입 한 일당…그들이 적발된 이유는? [일요신문] 엄지손톱만한 크기의 소형 금괴 수십 개를 은밀한 신체 부위에 숨겨 밀수하려던 중국인 4명이 세관에 적발됐다. 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 위반 혐의로 중국인 A 씨(36) 등 4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15일 국제여객선을 타고 중국 단둥에서 출발해 다음날 오전 9시께 인천항에 들어오면서 신체 은밀한

[배틀색] ‘삶은 달걀’로 성매매 가격 흥정하던 남자의 최후 [일요신문] 한 남성이 성매매 여성에게 황당한 요구를 했다가 맥주병으로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짐바브웨 마쇼날랜드주에 사는 28세 남성이 성매매 여성에게 삶은 달걀로 흥정을 시도하다 폭행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남성은 당시 매우 가난한 상태였다. 그는 남은 전 재산을 털어 삶은

[배틀색] 트럼프 닮은 이유로 무슬림에 ‘무차별 구타’ 당한 스타 셰프 [일요신문] 미국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와 닮았단 이유로 집단 폭행을 당한 유명 셰프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스웨덴 유명 셰프 안데르스 벤델(Anders Vendel)이 스웨덴 남서부 도시 말뫼 한 식당에서 집단 구타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델은 지난 12일 새벽 신원을 알

[배틀색] 미모의 여교사 직업이 ‘야동’ 배우? 과거 음란물 출연 사실 드러나 ‘충격’ [일요신문] 미모의 사립학교 여교사가 과거 음란물을 찍은 사실이 들어나 논란에 횝싸였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은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한 사립학교에 근무한 스베틀라나 토폴(27)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평소 반듯한 품행과 수준 높은 교육으로 평판이 좋았던 교사 스베틀라나는 한 통의 익명 이메일로 많은 것을 잃었

[배틀색] 음주운전 하던 미국 여대생, 음란셀카 찍다 경찰차와 ‘쾅’ [일요신문] 미국 텍사스 주에서 신입 여대생이 술에 취한 채 운전을 하던 중 상의탈의 셀카(셀프카메라)를 찍다가 순찰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텍사스A&M대학교 1학년생 미란다 케이 레이더(19)는 전날 밤 텍사스 주 브라이언 시에서 교통사고 조사를

[배틀색] ‘완벽한 여자 행세’로 인신매매하고 다닌 남성 경찰에 ‘덜미’ [일요신문]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을 하고 중남미를 누비던 남자 인신매매범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20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인터폴은 20대 남성 카라카스에서 리카르도 레알 로드리게스를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했다. 이름에 남녀 구분이 뚜렷한 스페인어 특성상 리카르도는 영어의 리차드에 해당하는 남자이름이다. 하지만 인터폴

[배틀색] 700일간 ‘성적 행위’ 참아온 남자의 ‘슈퍼파워’ [일요신문] 700일이라는 긴 시간 성적 욕망을 절제해온 남성이 뜻밖의 '슈퍼파워'를 갖게 됐다는 사연이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인디펜던트지> 등 외신은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에 올란온 한 남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로힛(Brohit)’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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